관련이 있습니다.녹내장 원인 고혈압과도

 

요즘 현대인들은 ‘눈(Ey e)’을 사용하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잦은 야근과 회식, 또 스마트폰 사용량이 늘어 예전에 비해 눈이 피곤해졌습니다. 따라서 다양한 변화가 있을 수 있지만, 예를 들어 시력이 저하되어 있으면 자연스럽게 깨닫기 쉽습니다. 매우 흔한 현상이기 때문에, 이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방치하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10명 중 7~8명 정도는 단순한 시력저하 문제뿐만 아니라 각종 안질환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최근 실명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녹내장’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녹슬음

내장이란 ‘급성’과 ‘만성’으로 나뉘는데, 이 중 만성이 실명을 유발할 수 있을 정도로 매우 중대한 상태를 말합니다. 시야 결손을 유발하기 때문에 실명으로 이어지기 쉬운데, 일반적으로 초기에 자신이 느끼지 못할 정도로 자각 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때문에 방치 기간이 길어지고, 한참 지나고 나서 눈에 다양한 증상을 느끼게 됩니다.

■시력이 떨어진 듯한 느낌■두통과 현기증이 동반된다■눈에 염증이 자주 반복되는 느낌■눈이 쉽게 피로해지는 느낌■눈에 이물감이 있는 느낌

이런 경우 녹내장 질환을 의심해 보고 녹내장의 원인을 분석해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보통 녹내장의 원인은 ‘안압’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안압이 높아질수록 시신경 손상 가능성이 높아지는데, 최근에는 안압 자체가 정상이라도 녹내장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평소 자신의 눈 건강에 대해 관심을 갖고 정기적으로 병원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녹내장 말기 증상 때 나타나는 시야 변화는?보통 정상적인 안구 건강을 가지고 있을 때는 한 점을 주시했을 때, 주시점 이외의 주변까지 동시에 보이는 것입니다. 이것을우리가잘알고있는씨야라고표현합니다. 하지만 시신경이 손상을 입게 되면 이러한 시야에 좋지 않은 변화가 나타납니다. 시야는 항상 한정되어 있지만, 이들 시야의 변화는 녹내장이 상당히 진행되었다고 해도 환자 스스로는 알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녹내장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시야 결손을 “자동 시야 검사 장비”에서 정확히 진단해야 합니다.

대표적인 녹내장의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유전적 요인 : 부모, 형제 중 누군가가 녹내장 환자였던 경우 ▲ 나이 : 본인의 나이가 40세 이상인 경우 ▲ 약물 오용 : 스테로이드 안약을 사서 남용하거나 처방받지 않은 약물을 사용한 경우 ▲ 고혈압 : 평소 안압과 비위가 높은 경우 ▲ 혈압이 높거나 또는 침이 높거나 한 경우 ▲

녹내장 치료, 시신경 손상을 일으키는 수치 이하로 “안압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미 한번 손상된 시신경을 되돌리는 방법은 없기 때문에 안압을 떨어뜨려 진행률을 낮춰야 합니다.

첫 번째로 시행되는 방법은 ‘약물 요법’입니다. 베타차단제, 선택성 알파2 작동제, 프로스타그린진계 약제, 점안탈산탈산탈수소효소저해제, 부교감신경작동제 등이 주로 있는데 환자에 따라 2, 3종류가 동시에 사용되기도 합니다. 크게 점안약과 내복약이 있습니다만, 이 중 내복약은 점안약의 보조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약물요법의 보조 수단인 ‘레이저 치료’입니다. “수술로 인한 합병증이 적고 시술시간이 짧다는 장점이 있으며 레이저홍채절개술, 알곤레이져섬유주조형술, 모양체광응고술 등이 있습니다”

다음은매우긴급사태에단기간이용되는주사제입니다. 정맥 내 투여시킨 후 단기간 안압 상승을 도모하는 약제입니다. 주로 ‘급성 녹내장’이나 매우 안압이 높을 때만 사용이 됩니다.

끝으로 ‘수술치료’를 보겠습니다. 어느 방법이든 조절이 잘 되지 않을 때 최후의 수단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아이콘에서는 우선 약물치료를 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약, 레이저 등으로도 안압 조절이 잘 되지 않을 때 수술을 단행하게 됩니다. 1mmHg의 안압을 내리는 것만으로 무려 10%나 진행률을 낮출 수 있는 만큼 안압을 낮추는 것은 치료에 있어서 매우 중요합니다. 많은 약제들 사이에서 어떤 약제를 선택할지는 환자의 상황을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반드시 안과 전문의의 판단 하에 결정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잘못된 치료로 재발하거나 상황이 악화되지 않도록 병원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492 HM타워 15층